자연과 인간, 그 속에 한옥이 산다
한옥 건축가 김장권
우리네 전통 가옥 한옥을 사랑하는 남자 김장권 북촌HRC 대표.
자연에 거스르지 않는 모습에 반해 지난 10년 동안 짝사랑했던 마음은 아직 식지 않았다.
이러한 사랑은 어느새 서울의 북촌을 중심으로 약 160여 채의 한옥을 만드는 든든한 힘이 되었고,
오늘날 김 대표를 한옥 전문 건축가로 자리하게 만들었다.
인위적이지 않은 한옥의 매력을 발견하다
“한옥은 자연에 거스르지 않고 순응하는 건축물입니다.
환경적으로 보면 재활용 그리고 지속가능성이 있어 매력적이죠.
그리고 지속가능성이 있어 매력적이죠. 채우기보다는 비우는 것으로 형태를 다듬고,
공간을 공간답게 만드는 일이 저의 역할입니다.”
에디터 이사정 기자| 사진 연제승 |도움 북촌H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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