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다르면 삶이 달라진다! 도심 속 '단독주택'에 사는 행복
복잡한 도심의 소음 속에서 나만의 여유를 찾은 사람들이 있다.
콘크리트 아파트 대신, 소박하고 정겨운 단독주택에서 행복을 가꾸는 이들.
마당 품고, 하늘 안은 주택,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의 특별한 즐거움.
종로구 가회동 차영민 씨 댁
3대가 사는 아름다운 한옥
60평 아파트 대신, 20평 한옥살이를 택하다
따뜻한 봄 햇살을 맞으며 가회동 골목을 걷다 보면 우리네 옛집 한옥이 주는 고즈넉한 정취에 마음까지 편안해진다.
하지만 오랜 시간 몸에 밴 아파트 생활 대신 한옥살이를 시작하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30년 넘게 아파트에서 생활한 김종남(67세)·차영민(62세) 부부가 한옥으로의 이사를 결정하는 데도 적지 않은 시간이 걸렸다.
진행 정소진|사진 류창현(Studio707)|시공 북촌HRC

02-742-65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