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동아] 도심속 옛마을 북촌에 자리한 프랑스인 필리프 티로의 작은한옥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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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옛 마을 북촌에 자리한

프랑스인 필리프 티로의 작은 한옥


종로구 가회동에 위치한 프랑스인 필리프 티로씨의 한옥을 찾았다.

전통적인 한옥에 서양식 라이프 스타일을 접목시켜 직접 지었다는 티로씨의 멋스러운 한옥 이야기.

백년 서울의 역사와 정취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곳에 한옥에 푹 빠진 외국인이 직접 집을 짓고 

고즈넉한 한옥마을의 여유를 만끽하며 살고 있다. 

미국계 헤드헌트 회사인 콘페리 인터내셔널의 부사장 필리프 티로씨(47)는 스스로 ‘Homesick(향수병)’ 때문에 

한국을 다시 찾았다고 말할 정도로 한국 사랑이 남다르다.


기획 오영제 기자|사진 지호영(프리랜서)|촬영협조 북촌 H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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