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무 한목(韓木)디자인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려
2018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춘만)와 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김경환)가 주관하고
산림청과 캐나다우드의 후원으로 개최된 2018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이
지난 12월10일 월요일 오후 2시 인천목재문화체험장에서 개최됐다.
준공부문의 대상(산림청정상)은 스튜디오 더원의 원계연 대표가 출품한 ‘서향각’이 선정됐으며,
본상은 ‘대평ㅅ집’의 신민재(에이엔엘 스튜디오) 대표와 ‘서울대학교 산림교육연구센터’를 출품한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조항만 씨, ‘작지만 큰 집, 일상의 한옥 채효당’을 출품한 북촌HRC의 김장권 대표가 공동 수상했다.
한목디자인공모전은 국산목재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목공예산업 활성화를 위한 우수 콘텐츠를 개발·보급하고자
산림청의 후원으로 목재문화진흥회가 올해 처음 개최됐으며, 최종 14작품이 최종심을 통과, ‘아크릴 이동식 만년달력’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목재텀블러’가 우수상, ‘클램프가 장착된 로더’를 비롯해 ‘나무글꼴’, ‘삐딱하게’가 특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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