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의 미래 가치와 생활형 콘텐츠까지 한자리 집결
한옥의 미래 조명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한옥의 미래 경쟁력과 문화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2025 한옥문화박람회'를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한옥의 미래, 지속가능한 공간'을 주제로 전통 건축의 정체성과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폭넓게 제시한다.
7일 오후 2시에는 '알쓸신잡 한옥: 한옥에 사는 법' 특별 강연을 준비한다.
북촌HRC 김장권 소장, 건축사사무소 강희재 강성원 대표 등이 한옥에서의 생활 경험과 유지관리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와 함께 한옥 감성을 담은 '한옥문화 클래스'도 운영해 자개 공예, 전통매듭 인형 만들기,
전통 다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글 문석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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